2014년 새롭게 시작한 ING생명 오렌지데이 정기 나눔바자회

  • 글쓴이 : BeMyFriend
  • 2014-03-03
  • 1048
  • 0

  • 지난 2월 28일 ING생명 본사 1층에서 기아대책이 설립한 사회적기업 재단법인 행복한나눔(이사장 고은아)과 ING생명은 임직원의 사회공헌활동인 '2014 오렌지데이 자선바자회' 첫 번째로 스타트를 끊었다.





    (▲ 오렌지데이 바자회 모습)



    2013년에 이어 올 해에도 오렌지데이라는 이름으로 2월 부터 10월까지(4월, 9월 제외) ING생명과 함께 진행을 할 계획이며 바자회에서 나오는 수익금은 2013년 창단 된 5개 어린이 지역아동센터 "오렌지합창단"을 지원 할 예정이다. 

    이제는 ING생명 임직원들의 사회공헌 문화로 발전 된 "오렌지데이 나눔바자회"는 ING생명 부서별로 다양한 모금 프로그램과 아이템으로 임직원과 ING생명을 찾는 고객분들에게 나눔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.

    2월 오렌지데이 나눔바자회에서는 민속놀이와 안마의자, 메이크업코너, 간식코너등 여러가지 빛나는 아이템으로 아이들을 후원할 수 있는 모금을 진행 했다.





    (▲ ING생명의 특별한 기부코너)





    (▲ ING생명 안마 및 메이크업 코너)





    (▲ 행복한나눔 코너)



    또한, 행복한나눔은 기증받은 물품과 착한상품, 공정무역카페를 운영하여 ING생명 많은 임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.

    이제는 단순히 팔고사는 개념의 나눔바자회가 아닌 기업문화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ING생명 임직원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싶다. 누군가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나눔문화가 된 오렌지데이 나눔바자회와 같은 기업 나눔문화 프로그램들이 더 많이 확산되길 기대하고, ING생명의 아름다운 마음들이 지원을 받는 많은 아이들에게 전달 되기를 기대해 본다.



    글 마케팅지원팀 이태성간사 gme-store@kfhi.or.kr